[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루카 1:13)
자신을 바라볼수록 우리는 자신의 한계와 자기연민에 빠진 자신을 발견하게 되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한가운데 탄생하셔서 우리를 사랑해주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주시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며 오늘을 살아요.
“The Jubilee is a grace-filled opportunity for encounter with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