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4, 2026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하느님께서 베푸신 은혜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루카 1:60) 우리가 자녀나…
June 23, 2026 연중 제12주간 화요일-좁은 문 끝에 기다리는 생명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 7:13) 우리 신앙인들은 세상의…
June 18, 2026 연중 제11주간 목요일-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하느님의 백성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 (마태 6:9) 시카고 성 김대건…
June 12, 2026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하느님의 우선적인 사랑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June 11, 2026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바르나바를 통한 초대 교회의 성장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사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June 10, 2026 연중 제10주간 수요일-엘리야 예언자의 카르멜산에서의 대결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 이 백성이 당신이야말로 하느님이시며, 바로 당신께서 그들의 마음을…
June 1, 2026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하느님께 자신을 돌려드리는 삶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리고 소작인들에게 내주고 멀리 떠났다." (마르 12:1) 우리의 소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