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3)
영으로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은 꼭 하느님이 필요한 존재임을 깨닫고 살아가는 사람이에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은 옆으로 제쳐둔 채 다른 것으로 자신을 채우며 사는 것과는 대조되죠.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으로 우리를 채움으로 하느님 나라를 미리 맛보는 오늘 하루를 살아요.
“May the Lord Jesus transform you into bread that is broken, given, and offe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