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마태 7:1)
공동체 생활을 하다보면 곁에 있는 형제나 자매를 성급히 판단하고 그 사람에게 한 말이 부끄러워질 때가 있어요. 충분히 그분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기에 제한된 시각에서 표면적인 상황만 보고 그분을 판단한 것이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깊은 내면을 보시고 우리를 끝까지 기다려 주시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요.
“Draw strength from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Christ to witness to the Gospel with hope, love, and perseverance in every circumst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