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 7:13)
우리 신앙인들은 세상의 많은 사람들처럼 세상의 유행이나 편안함과 안일함이 아니라, 때론 이를 거스르는 하느님의 뜻과 복음의 진리를 먼저 선택하는 이들이에요. 그리고 그 참된 맛은 자전거 타기를 배우듯 이론에서 머무르지 않고 비록 넘어지더라도 끊임없이 실생활에서 시도함으로 느낄 수 있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좁은 문 끝에는 생명이 기다리고 있음을 신뢰하며 복음의 참된 맛을 우리 삶에서 느끼는 하루를 살아요.
“Technology should serve friendships, not replace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