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마태 9:29)
우리는 대림시기 대림초에 불을 하나씩 밝히며 우리 삶 속에 있는 어둠도 예수님의 빛으로 밝혀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복음 예수님께 믿음을 고백했던 눈먼 사람들처럼 우리 믿음을 고백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Christian life is ‘a round-trip journey’, which begins in Christ and ends in the people, and begins in the people and ends in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