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월요일-백인대장의 믿음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마태 8:8)

영성체를 하기 전 백인대장의 기도를 바치는 순간마다 예수님께서 우리 삶 안으로 들어오시는 성탄이 이루어져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위한 공간을 만들며 기쁜 하루 보내세요.

“Jesus asks us to make room for Him in order to find hope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