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길 잃은 양 한마리도 잊지 않고 찾는 목자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찾아 오세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 눈에는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이죠. 사랑하는 여러분, 기쁜 마음으로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May Mary convert us and make us a community in which filial, spousal and maternal love may be a rule and criterion of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