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월요일-기쁨 가득한 기대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마태 21:23)

예수님 시절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처럼 의심의 눈초리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고 있지는 않나요? 이런 태도는 우리 내면의 분노와 불신에서 나온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쁨 가득한 설레임으로 주님의 오심을 맞이해요.

“Despite the suffering, the Church proclaims an unshakable hope that does not disap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