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착한 사마리아인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루카 10:29)

예수님께서는 길에 쓰러져 있는 우리에게 기꺼이 다가와 상처를 치료해주시고 돌보아주신 착한 사마리아인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이웃과 적을 구분하여 제한적으로 사랑하려는 마음을 극복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ransform the hearts of those who fuel hat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