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루카 11:1)
오스만 제국의 위협 앞에 그리스도교 국가들은 묵주 기도를 바치며 연합군을 결성하여 전쟁에 임했어요. 이 전투에서 큰 승리를 거두자 성모님의 전구에 감사하며 오늘 기념일을 지내기 시작했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삶의 큰 위기 앞에서 성모님의 전구를 청하며 묵주 기도를 바쳐보면 어떨까요?
“Mary is safe refuge amidst life’s difficul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