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래서 그 종들은 거리에 나가 악한 사람 선한 사람 할 것 없이 만나는 대로 데려왔다.” (마태 22:10)
자애로우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이전에 선하게 살았던지, 악하게 살았던지 따지지 않고 모든 사람을 하늘 나라 잔치에 초대하세요. 하지만 그에 합당한 예복을 입어야 하죠.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라는 예복을 준비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A person who lives his anointment with joy makes the Church fragrant with this spiritual s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