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밀알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 12:24)

천주교 신앙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그 신앙을 살아가려고 하셨던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의 삶을 기억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분들의 삶이 땅에 떨어져 죽음으로 많은 열매를 맺었음에 감사하며 우리도 그런 삶을 오늘 살아요.

“To be compassionate, you have to get involved and be prepared to even get dirty, perhaps take ris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