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가거라.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모두 백성에게 전하여라.” (사도 5:20)
대사제는 사도들을 감옥에 가두었지만 주님의 천사는 그들을 풀어주어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우리 삶의 자리에서 당당히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요.
“It is never too late to welcome the Lord’s invitation to lift us up from our hardships and trials, and, with His strength, renew and transform our l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