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51)
자신이 받은 고통을 주변 힘없는 사람에게 앙갚음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예수님과 같이 주변 사람의 고통에 공감하고 세상을 살리는 사랑으로 승화시키는 사람이 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안으로 들어오셔서 우리의 상처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Just as every cross finds redemption in Jesus, so too the story of our lives finds its meaning in the Gosp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