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화요일-생명의 빵이신 예수님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요한 6:35)

빵이 만들어지기 위해 밀은 깎이고 가루가 될 정도로 바숴져야 해요. 그리고 반죽은 불 속에서 달궈져야 하지요. 예수님은 그 빵과 같이 창에 찔리고 찢기고 뚤림으로 우리에게 생명의 빵을 주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을 살며 내면의 배고픔, 영혼의 목마름을 느낄 때, 주님 앞으로 나아가요.

“(전 교황님의 선종 1주년을 맞아) Pope Francis truly sought to promote authentic respect for all men and women, promoting a spirit of frater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