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 14:6)
왜 예수님의 소식을 복음, 즉 기쁜 소식이라고 할까요?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신 예수님을 성부 하느님께서 다시 일으키셨고 그 예수님을 받아들인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성부 하느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참된 길이신 예수님을 따라 걸음으로 생명으로 나아가는 오늘을 살아요.
“Inspire joyful and fruitful paths of hol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