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이 사람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분의 증인이 된 것입니다.” (사도 13:31)
지난 우리 삶을 되돌아보면 미처 우리가 알아보지 못한 순간에도 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함께 계셨음을 깨달아요. 그분께서는 당신 상처로 우리 상처를 치유해주시고 우리에게 용기를 주셨죠. 사랑하는 여러분,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온 삶의 방향이 바뀌어 예수님 부활의 증인으로 살았듯이, 우리도 당당히 예수님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요.
“May Your Spirit teach us to see bread not as an object of consumption, but as a sign of communion and 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