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월요일-선한 목자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요한 10:9)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양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으셨듯이 레오14세 교황님께서 그런 마음으로 온 교회와 인류를 이끌어주시길 기도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보다 많은 이들이 이런 사제직과 수도생활에로의 초대에 응답하길 기도해요.

“Do not be afraid! Accept the invitation of the Church and of Christ the L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