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사도들과 원로들이 이 문제를 검토하려고 모였다.” (사도 15:6)
초대 교회가 직면했던 큰 어려움 중 하나는 비유대계 신자들에게 모세의 율법 준수를 요구할 것인가였어요. 이에 예루살렘 공의회를 열어 우리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구원받기에 요구할 필요가 없다고 결정하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 앞에 겸손하게 그분 은총 안에 머물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Church is invested with the mission of speaking clearly to reject everything that mortifies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