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보호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 (요한 14:26)
마치 자녀들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기를 바라는 부모님처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영을 보내주셔서 우리가 세상의 논리를 쫓아 가려 할 때 우리를 붙잡아 주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감으로 기쁨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Faith frees our hearts from the anxiety of having and achie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