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요한 14:27)
바오로 사도가 자신에게 제사를 바치려는 군중을 말릴 수 있었던 평화, 돌에 맞아 죽을 경험을 하고도 다시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평화는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떠나시며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께서 주신 선물인 평화를 품고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We spent our whole lives searching for, sometimes willing to do anything just to get a little attention and recogn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