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요한 14:27)
수난과 죽음을 앞두신 예수님께서는 평화로우셨으며 그 평화를 우리에게 선물하세요. 이 평화는 성부 하느님과의 일치에서 비롯되었죠.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리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We are called to be a sign of unity and communion, which becomes a leaven for a reconciled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