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하느님은 하늘과 땅의 주님으로서, 사람의 손으로 지은 신전에는 살지 않으십니다.” (사도 17:24)
거대한 신전과 신상이 보이는 아테네 아레오파고스에서 바오로 사도는 온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을 선포해요. 하지만 몇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관심조차 보이지 않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통해 끊임없이 복음을 선포하시는 성령 하느님을 믿으며 기쁨 가득한 하루를 살아요.
“Our faith enables us to see the light of Jesus Christ in our lives and to understand how important it is to live our fa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