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화요일-보호자 성령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두 분 선생님, 제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도 16:30)

새로운 대륙으로 건너가 복음을 전한 바오로 사도가 마주한 것은 매질과 투옥이었어요. 하지만 바오로의 내면의 기쁨과 의연함은 간수를 변화시켜 그와 그의 온 가족이 세례를 받게 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보호자 성령께서 함께 계심을 믿으며 기쁨 가득한 하루를 살아요.

“How important it is that each and every baptized person feel himself or herself called by God to be a sign of hope in the world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