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와서 아침을 먹어라.” (요한 21:12)
어떤 질책도, 어떤 원망도 없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처음 부르심을 받았을 때 그들이 느꼈던 벅차오름을 다시 선물하세요. 그리고 힘든 노동 이후 지진 그들에게 아침을 차려주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낙담한 우리를 찾아오셔서 따뜻이 위로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he threat against the entire Iranian people is unaccep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