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평화라는 선물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예수님께서 그들 가운데에 서시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루카 24:36)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찾아오신다면 어떤 말씀을 듣고 싶으세요. 예수님께서는 이민 생활에서 겪었던 외로움과 힘겨움,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를 찾아오셔서 당신의 평화를 선물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 속에서 흔들리는 않는 오늘을 살아요.

“Every one of us is called to live in the grace of God, practicing the virtues and imitating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