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이 예수님을 하느님께서 다시 살리셨고 우리는 모두 그 증인입니다.” (사도 2:32)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한다는 것은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일이었어요. 하지만 베드로와 사도들은 부활의 증인으로서 당당히 복음을 전하죠. 무엇이 이들을 변화시켰을까요? 사랑하는 여러분, 13일 동안 그 현장인 터키와 그리스 순례를 떠납니다. 포켓 강론은 그동안 쉬겠습니다.
(21일 선종하신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생각하며 떠올린 주제) “God’s mercy is our liberation and our happ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