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부활의 증인인 우리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이 예수님을 하느님께서 다시 살리셨고 우리는 모두 그 증인입니다.” (사도 2:32)

슬픔 속에 있던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나타나시어 위로하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도 찾아오시어 밝은 빛으로 비춰주세요. 그리고 우리를 당신 부활의 증인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구체적인 환경 속으로 우리를 파견하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만난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God responds to the hardness of Sin – which divides and kills – with the power of love, which unites and restores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