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9:2)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 거룩하신 하느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알려줘요. 그것은 백성 사이에 하느님의 정의를 실천하고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거룩함을 회복하는 참된 사순시기를 지내요.
“We can renew our cooperation with the Lord in the crafting of our lives as a unique masterpie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