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행복하여라,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밤낮으로 그 가르침을 되새기는 사람!” (시편 1:2)
우리는 우리의 신뢰를 어디에 두고 살아가나요? 주님께 신뢰를 두고 그분 가르침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 같아 늘 푸르름을 유지하며 풍성한 열매를 맺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을 신뢰하며 흔들리지 않는 오늘을 살아요.
“Christ dwells in the Church and continues to give himself through the smallness and fragility of Her memb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