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화요일-영적 겸손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마태 23:11)

우리는 자신이 조금 더 가진 것으로 우월감을 느끼기도 해요. 또는 종교적으로 조금 더 열심한 것으로 영적 우월감을 은근히 표출하기도 하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기준은 영적 겸손에 맞추고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Rekindle the desire for fraternity and justice, the hope for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