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타오르는 진노를 푸시고 당신 백성에게 내리시려던 재앙을 거두어 주십시오.” (탈출 32:12)
우리는 얼마나 쉽게 하느님 자리에 다른 신을 두는 잘못을 저지르나요? 새로운 모세이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해 달라고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사제직에 참여하며 우리 자신을 봉헌하는 하루를 살아요.
“Christian joy is trusting in God in every situation of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