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금요일-구원자의 길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유다인들이 돌을 집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요한 10:31)

언제 우리는 유다인들처럼 돌을 집어들고 예수님께 던지려 하였나요? 언제 우리는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쳤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우리 주님으로 고백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Sometimes we think things are treasures, but they are only burdens holding us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