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수요일-제자가 누리는 자유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요한 8:31)

중독된다는 것은 무엇엔가에 종이 되는 것이에요.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무엇엔가 끌려 다니는 것이지요. 우리는 참으로 자유롭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참된 제자로서 자유로운 오늘을 살아요.

“Give up all burdens weighing down our hearts, in order to experience the peace and joy that comes from the Lord’s unconditional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