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우리가 주님과 당신께 불평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민수 21:7)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께 이제 만나는 진저리가 난다고 불평해요. 이에 주님께서는 불 뱀을 보내 이 백성을 벌하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감사했던 것들에 대해 불평하며 죄를 짓고 있지는 않나요? 오늘 저녁8시 성김대건성당 판공성사에서 만나요.
“The sickbed can become a holy place, where charity burns away indifference and gratitude nourishes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