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너의 평화가 강물처럼, 너의 의로움이 바다 물결처럼 넘실거렸을 것을.” (이사 48:18)
우리는 하느님의 가르침에 희망을 두고 있나요? 아니면 이런 저런 핑게를 대며 주저하고 있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번 대림시기 주님께서 오시는 길의 장애물을 깨끗이 치워요.
“Where do we place our hopes?”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너의 평화가 강물처럼, 너의 의로움이 바다 물결처럼 넘실거렸을 것을.” (이사 48:18)
우리는 하느님의 가르침에 희망을 두고 있나요? 아니면 이런 저런 핑게를 대며 주저하고 있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번 대림시기 주님께서 오시는 길의 장애물을 깨끗이 치워요.
“Where do we place our hop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