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자유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마르 2:28)

온전한 마음으로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한 아녜스 성녀는 자신의 서원과 신앙을 지키기 위해 14살에 순교하셨어요. 하느님의 어린양으로 자신을 십자가에서 봉헌하신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사셨죠. 사랑하는 여러분, 신앙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며 오늘을 살아요.

“Hope in Christ does not disap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