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카테리 테카크위타 동정 기념일-그리스도의 작은 이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마태 10:40)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작은 이가 되었나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성부 하느님을 전하시듯, 우리도 우리 자신이 아니라 예수님을 현 세상 속에 현존하시게 하고 있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오직 예수님을 드러내는 작은 이로 살아요.

“We do not need to cheat death, but to serve life, by caring for others in this, our time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