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마카리오스,” “행복하여라”는 오직 하느님께 사용되는 낱말이지만, 오늘 복음에서는 성모님에게 사용되었어요. 그 이유는 성모님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품고 계셨고 그 말씀의 성취를 굳게 믿으셨기 때문이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성모님께서 누리신 행복을 묵상하며 성모 승천 대축일을 지내요. 저녁7시반 성김대건 성당 대축일 미사에서 만나요.
“Mary’s song, Manificat, strengthens the hope of the humble, the hungry, the faithful servants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