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루카 2:22)
요셉과 마리아는 아기 예수님을 안고 성전으로 가 하느님께 바쳐요. 하느님의 외아들께서 자신의 집으로 가시기 위해선 요셉과 마리아의 품이 필요했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우리에게 맡겨진 자녀들이 하느님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를 내어주어요.
“Pray for peace and for families suffering due to w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