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루카 14:13)
여러분은 여러분의 장례미사에서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으세요? 댓가를 바라지 않고 사심없이 사랑을 실천해 오신 분, 철저히 자신에게 이익이 될 사람에게만 잘 대한 사람. 사랑하는 여러분, 후회하지 않을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At the end of our lives, we will have to give an account for the love we gave and the love we withh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