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저이가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더러운 영들도 나가지 않는가?” (루카 4:36)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그레고리오 교황님께서는 하느님 백성을 섬기는 종인 주교님들의 종이라는 뜻으로 자신을 “종들의 종”이라고 부르신 최초의 교황님이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자신을 낮추시어 우리의 가장 아픈 면을 치유하신 예수님의 권위와 힘을 오늘 우리도 살아가요.
“We are called to live our faith consistently in prayer and prac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