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겸손의 용기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요한 1:27)

우리는 자신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났을 때 하느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도록 겸손되이 자신을 낮추나요? 그럴 때 지나친 자기애에 매몰되어 자신을 해치지 않을 수 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바실리오 성인처럼, 세례자 요한처럼 용기있게 겸손의 삶을 살아요.

“Be open to what God has in store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