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신앙을 증거할 기회들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마태 18:33)

순교자들이 신앙 고백과 자신의 목숨으로 신앙을 증거하셨다면,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콜베 신부님은 사랑의 실천으로 신앙을 증거하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찾아오는 신앙을 증거할 기회들을 놓치지 말아요.

“If we allow ourselves to be touched by this love, then we can truly be rebo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