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자비의 순교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 18:20)

교회는 함께 취미 생활을 하기 위해 모인 동호회나 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모인 회사가 아니에요.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모인 하느님의 백성이죠. 사랑하는 여러분, 콜베 신부님께서 보여주신 자비의 순교를 우리도 삶 속에서 실천하며 오늘을 살아요.

“True faith and prayer open the mind and the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