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는 온 마음을 다해 찬미의 노래를 불렀으며 자신을 지으신 분을 사랑하였다.” (집회 47:8)
다윗 임금은 마치 어린 아이처럼 하느님 앞에 나와 춤을 추며 찬미의 노래를 불러요. 하느님께서 힘을 주셨기에 자신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음을 알았기 때문이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매일 하루를 시작하며 우리에게 생명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미해요.
“What makes parents want to give life to their children is not the need to have something, but the desire to g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