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피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새 계약의 중개자 예수님께서 계시며, 그분께서 뿌리신 피, 곧 아벨의 피보다 더 훌륭한 것을 말하는 그분의 피가 있는 곳입니다.” (히브 12:24)

친교 제물의 피가 하느님과 이스라엘 백성을 일치시켰다면, 그보다 더 훌륭한 예수님의 피는 하느님과 우리를 새롭고 완전한 계약으로 일치시켜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께서 당신의 피로 구원하신 우리의 신원을 지키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Keep the spark of hope a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