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친구여, 그대는 혼인 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 (마태 22:12)
우리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때 어떤 예복을 입고 나아갈까요?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예복인가요, 아니면 겸손하고 자애로웠던 우리 삶이라는 예복인가요? 사랑하는 여러분, 비오 10세 교황님과 같은 가난한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요.
“Even at darkest moment, never too late to love and forg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