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스테파노를 성 밖으로 몰아내고서는 그에게 돌을 던졌다. 그 증인들은 겉옷을 벗어 사울이라는 젊은이의 발 앞에 두었다.” (사도 7:58)
사울은 사람들이 스테파노에게 돌을 던질 때 어떤 생각을 하였을까요? 극적으로 예수님을 체험한 후 자신이 스테파노의 처지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어떠했을가요? 사랑하는 여러분, 구유에 누워 계신 아기 예수님을 묵상하며 그분의 길을 걸어요.
“The Jubilee is a moment of forgiveness, joy, reconstitution of so many personal and social things.”